이번 자매 여행에서 태몽 이야기가 나왔는데 조카 태몽이 감자라고 했다. 조카와 침대에 누워서 그림을 그리면서 놀았는데 조카가 나를 못생긴 당근으로 그리면서 계속 놀렸다.
"딱~ 못생긴게 이모네" "이모는 당근~ 당근~ 못생긴 당근" 요것봐라~ 좋다!!! 보여주마!!!
못생긴 감자 맛을 봐라!!! 그러면서 열심히 옆에서 감자 그림을 그리고 노래까지 만들어서 불렀다.
나의 태몽은 감자 난 커서 감자가 될거야! 나의 꿈은 감자 맛있는 감자 튀겨 먹을까?
삶아 먹을까? 볶아 먹을까?
어떻게 먹어도 맛있지~~ 너는 폰에만 올렸지~ 이모는 블로그에도 올린다. 메롱~...
《22.5.15》 나의 꿈은 감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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