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 30일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것 같은 하늘 내 마음처럼 하루종일 하늘이 뿌옇다. 금방이라도 울음을 토해 낼 것처럼 우중충하다.
바로 내 마음을 아는 것처럼 말이다. 주말에 이상하다 생각했다.
아니 사실 몇주전부터 좀 이상하다 생각했다. 하루 천건~팔백 정도 검색이 되었는데 어느 순간 500~400으로 줄어 들더니 급기에 주말에는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이 없었다.
알고보니 내 글 전체가 검색에서 제외되고 있었다. 얼마전에 아이들 수업하기 위해서 만든 <착한 사마리아인 법 토론>이 검색 상위에 100% 유입으로 노출되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일부도 아니고 전체 차단이라니 뭔가 문제가 있어도 있는 것 같다.
오늘 들어 오신 분들은 아마도 이웃분들인 것 같다. 서이추 하시는 분은 어떻게 검색하시고 신청하셨는지...
떨어진 폭탄이 많아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원문 링크 : 《22.5.30》 머리 위로 떨어진 시한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