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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어도 새는 울지 않는다 <침묵의 봄_레이첼 카슨>

 봄이 되어도 새는 울지 않는다 <침묵의 봄_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저자 레이첼 카슨 출판 에코리브르 발매 2011.12.30. 낯선 정적이 감돌았다.

새들은 도대체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_중략_ 죽은 듯 고요한 봄이 온 것이다. p26 <01.

내일을 위한 우화> 중에서 침묵의 봄(원제: Silent Spring)은 환경 운동가의 교과서라고 종종 일컬어진다. 레이첼 카슨은 문학을 전공하다가 생물학으로 전공을 변경한다.

그래서 레이첼 카슨의 책은 사회문제를 다루지만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62년 레이첼 카슨은 살충제의 위험성을 경고한 <침묵의 봄>을 출간했다.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은 레이텔 카슨의 평전을 쓴 린다 리어의 서문으로 시작되어, 현대 찰스 다윈으로 일컬어 지는 에드워드 O.

윌슨(최재천 교수의 개미 스승)의 후기로 끝난다. 서문과 후기에서는 레이첼 카슨의 삶과 우리가 환경에 가져야 할 태도를 보여준다.

레이첼 카슨은 환경운동을 하다가 1964년 56세에 유방암으로 사망한다. 출처: 픽사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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