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가 산다 저자 레네 아스크 출판 책빛 발매 2021.07.30. 레네 아스크와 마리 칸스타 욘세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노르웨이 어린이 그림책이다.
<호랑이가 산다>는 노르웨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은상>을 수상하였고, 2021년 노르웨이 문학원이 주목하는 작품으로 노르웨이 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출간되었다. 앞표지를 보면 한 아이가 책상 위에 엎드려 있다.
아이 주변으로 구겨진 종이와 낙서가 된 종이가 보인다. 뭔가를 쓰다가 잘 안돼서 기분이 상한 모양이다.
아이 머리 위에 호랑이 다리와 몸이 있다. 아이 집에 진짜 호랑이가 사는 것일까?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책 속 아이는 종이에다 알파벳을 쓰고 있다. 알파벳을 합쳐 단어도 만든다.
알파벳 소문자 b와 d는 생긴 게 비슷하다. 알파벳을 배운지 얼마 안 되는 아이는, 알파벳이 너무 어렵다.
알파벳 글자들이 나를 따돌린다고 생각한다. 밖에서는 친구들이 노는 소리가 들린다.
엄마가 빨리 쓰고 나가 놀라고 하는데, 빨리...
#
글자를배우는아이
#
레네아스크
#
유럽그림책
#
책빛
#
초등그림책
#
호랑이가산다
#
호랑이엄마
원문 링크 : 엄마 안에 호랑이가 있어요 <호랑이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