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 신화 저자 알베르 카뮈 출판 책세상 발매 2004.05.30.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자살이다. 인생이 살 만한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철학의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이다. p15 <부조리의 추론> 중에서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는 오해 때문에 읽게 되었다.
동명의 그리스 로마신화를 소설로 재해석한 소설인 줄 알았던 것이다. 첫 장을 펴고 소설이 아님을 깨달았다(내용을 모르고 도서 챌린지 책으로 선정해서, 이제 와서 책을 바꿀 수도 없다.
하하하) 존 서덜랜드 <문학의 역사> 중에서 이 책은 부조리에 대해 언급한 카뮈 에세이로 철학적인 견해가 담겨 있다. 책은 1.
부조리의 추론, 2. 부조리한 인간, 3.
부조리한 창조, 4. 시지프 신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1~3.에서 주장한 내용을 4.에서 시지프가 신께 받은 형벌과 연관시켜 이야기한다.
그리고 책 말미에 <부록: 프란츠 카프카 작품 속에 나타난 희망과 부조리...
#
레온체스토프
#
프란츠카프카
#
체스토프
#
자유
#
자살
#
열정
#
알베르카뮈
#
알베르
#
악령
#
시지프신화
#
시지프스
#
시지프
#
시시포스
#
부조리
#
반항
#
레프셰스토프
#
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