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글쓰기 수업에서 아이들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 중 하나, 바로 '이었'과 '였'입니다. 비슷하게 들리지만 문법적으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국어 문법 규정에 따라 바르게 써야 글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헷갈리는 맞춤법 이었 vs 였 ️ "이었" 서술격 조사 '이다'의 어간 '이' + 과거 어미 '었' 앞말이 모음 ( 특히 '이')로 끝나는 경우 <예문> 희망이 + 었다 → 희망이었어 바람이 + 었다 → 바람이었어 ※ 바람이였어(X) → '이'가 중복된 잘못된 표기입니다. ️
"였" 체언이 자음으로 끝나는 때는 '이'가 발음상 탈락하고 '였'이 붙습니다. <예문> 친구 + 이었다 → 친구였다 바다 + 이었다 → 바다였다 ※바다이었어(X)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
요약정리 체언 끝소리 올바른 형태 예문 모음 끝('이' 포함) 이었 그건 내 희망이었어. 자음 끝 였 앤은 나의 친구였다.
정글쌤 한마디 맞춤법은 소리로 익히는 것이 아니라, 문법의 원리를 이해하며 정확히 써야 합니다....
원문 링크 : 헷갈리는 맞춤법 이었 vs 였 우리 아이는 알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