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맞춤법 《해어진 신발과 헤어진 봉구는 헷갈려!》 낱말의 뜻과 발음을 구별하며 맞춤법 바로잡기 수업 아이들이 글을 쓰다 보면 자주 헷갈리는 낱말들이 있습니다.
‘낫다’와 ‘낳다’, ‘앉다’와 ‘안다’, ‘벌이다’와 ‘벌리다’ 같은 단어들 입니다. 이번 주 한우리 3학년 수업에서는 책 《해어진 신발과 헤어진 봉구는 헷갈려!》
(이규희 글, 이경석 그림) 을 읽고, 헷갈리기 쉬운 낱말들을 정확히 구별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수업 목표 소리가 비슷한 낱말을 구별해 올바르게 쓸 수 있다.
낱말을 바르게 쓰며 문장의 의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한다. 새롭게 익힌 낱말을 활용해 짧은 문장이나 만화로 표현할 수 있다.
수업 활동 1.낱말 카드 게임 낱말카드 게밈 카드에는 각 낱말의 예문이 있어, 문맥 속에서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2.문장 바꾸기 활동 아이들이 “아! 그래서 이게 헷갈렸구나!”
하며 손뼉을 치는 순간이 가장 즐거웠습니다. 3. 헷갈리는 단어로 만화 만들기 새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