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서툴고, 두렵기도 하지만,친구들이 응원해 준다면 문제없어요."할 수 있어요!""괜찮아요, 다음번에는 더 잘할 거예요.""영차 영차!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힘내!
용기 내! 넌 할 수 있어!
포기하지 마! ...
이런 이야기들은 부모 혹은 형 누나들이 주로 쓰는 말이고, 어린 나는 좀처럼 사용하지 않는 말일 수 있어요. 생각해 보면 저희 아이가 타인에게 힘내라고, 용기를 내라고 힘껏 외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이 들게 한 이번 작품은 미세기 출판사의 [용기가 솟는 말]입니다. 2017년에 출간된 이 그림책은 휘파람 유치원에 산들반 9명의 친구들이 함께 힘을 합쳐 꼭대..........
[용기가 솟는 말] 윤여림 정현지 작가의 그림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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