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많은 글을 쓰며 살아갑니다. 카카오톡과 블로그 등의 SNS, 문서 작성과 이메일 등의 업무, 아이들의 숙제도 그렇죠.
누구나 쓰지만, 누구나 잘 쓰는 건 아니지요. 어떤 글이 좋은 것일까요?
쓰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작문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의 저자 박솔미 카피라이터는 '글에 마음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 말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아들이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받았어요.
삐뚤빼뚤하더라도 손편지가 예뻐 보이는 건, 그 안에 담긴 아이의 마음 덕분일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글에 마음을 담는 20가지 방법을 전해주는 귀한 책을 만났습니다.
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저자 박솔미 출판 언더라인 발매 2024.04.29. 박솔미 카피라이터는 어려서부터 글이 좋았다고 해요.
제일기획, 애플, LG 등 유수의 회사에서 카피라이터와 콘텐츠 에디터로 활동하며, 세 권의 책을 썼습니다. ≪오후를 찾아요≫ ≪오래 머금고 뱉는 말≫ 그리고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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