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과 함께하는 북생아빠이지만, 요즘에는 달리기에도 많은 힘을 쏟다 보니, '북생러너'라고 닉네임을 고쳐야 하나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ㅎ 지난번에 런데이와 함께 달리기를 시작한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요. 러닝 초보의 런데이 30분 달리기 도전 + 5km 마라닉 페이스 책과 함께하는 북생아빠이지만, 런(Run)생도 시작해보려 합니다.
허리 통증과 뱃살이 고민이던 중 달리기... m.blog.naver.com 처음엔 달리기에 익숙해지도록 저강도로 뛰다 걷다를 반복했지만, 점차 거리를 늘려나가고 속도도 단축하는 기록에도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마라톤에 참여한다면 목표를 잡고, 그에 앞서 훈련도 하고 기록으로도 남게 되겠죠!
대형 마라톤은 여건상 쉽지 않고 다음으로 미루되, 가볍게 마라톤을 도전하는 데 있어서는 온라인 마라톤(버추얼런) 참여도 좋은 선택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런데이와 함께 주3일 이상 30분 달리기(실질적으로는 걷뛰)와 토요일 5km 이상 달리기를 병행하면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