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율입니다. 2010년 알박기 투자를 좀 했던 터라 알박기 투자를 하는 일들을 나무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투자를 할 때 밀려드는 자괴감, 내적 갈등이 상당하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알박기의 종류는 너무나 많습니다.
지역조합에 매도청구, 지구단위계획의 합필건축규정, 지분, 법정지상권 그리고 지적분할에서 오는 통행 금지까지. 이 중 최근에 해운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해리단길 알박기 사례에 대해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우리가 이런 걸 알아야 피해를 입지 않을 것 아니겠습니까. 상가만 알면 이런 것에 대한 대비가 되지 않을 수 있기에 상가를 공부하기위해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도 반드시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해리단길'이란 이름은 서울의 경리단에서 따온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이 동네를 경리단길처럼 특색있는 카페와 먹거리가 있는 상권으로 만들어 보려 한 것같습니다.
제 고향이 부산이고 본가가 해운대와 광안리 중간 쯤 있는데도 해리단길을 모르겠네요. 중년의 알콜...
#
경매
#
공매
#
부동산투자
#
알박기
#
오묘한경공매의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