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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개폐기 수리 / 토션 스프링 교체

 대문 개폐기 수리 / 토션 스프링 교체

부동산업에 뛰어들면서, 웬만한 수리는 직접 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큰 수리를 제외하고는 직접 처리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데,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제가 문돌이거든요.

ㅋㅋ 대문 개폐기가 고장이 나서, 택배 아저씨가 문 열고 들어와서 현관문을 두드리는 일이 발생했다. 그래서 울 딸님과 안해님이 컴플레인을, ㅠㅠ, 그래서 열심히 찾아봤더니, 대충 한 2만원대면 새것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하지만, 밧뜨, 웬만한 건 직접 수리를 하자는 원칙이 있는지라, 분해해서 확인을 해봤더니, 토션 스프링이라는 놈이 부러졌다. (요 스프링 이름이 토션스프링이라는 걸 알아내는 데만 해도 하루종일 걸리더라, - -) 그리고 이 놈을 구하는데, 또 며칠이 훅 날아갔다.

겨우 겨우, 스프링 파는 곳을 찾아가서 얻어왔는데, 그냥 쿨하게 1천원내고 가져가라고 하시더라. 땡큐 하고 가져왔습니다.

허걱 사이즈와 방향이 다르다. ㅠㅠ 어쨌든, 뻰찌들고 한나절을 씨름하며, 조금 자르고 눕히고 했더...

# 대문개폐기수리 # 일취월담 # 토션스프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