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데모도로 참여했던, 카페 인테리어가 끝났습니다. 정말 쉬운 게 없네요.
남들이 해놓은 거 보면, 쉬운 거 같은데, 막상 작업에 참여해봤더니, 뭐 하나 쉽게 되는 게 없더군요. ㅋㅋ 원래 공사 전 사진이구요.
좀 복잡하네요. 워낙 좁은 공간이라서요.
다 뜯어 놓았더니 요렇게 나옵니다. 우여곡절 공사 끝에, 처음엔 커피다이만 짜기로 했는데, 하다보니 이것저것 다 했네요.
ㅋㅋ 오호, 때깔이 좀 나네요. 카페 사장님이 아주 고급진 수입산 페인트로 마감을 하시는 바람에, 더 때깔이 납니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크림아메리카노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 잔 부탁드렸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수제크림을 얹은거네요. 요게 뭐 새로운 커피인가 했든데 사장님 말씀으로는, 예전에 비엔나커피라고 불리던 커피라고 합니다.
차이점은, 사장님이 엄청 공들여 만드신 수제 크림을 얹는단 거죠. 아침에 딱 정해진 양만 만드신다고 합니다.
바로 요겁니다. 빨대 없이, 커피와 크림을 한번에 후루룩 마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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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십리마운틴커피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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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십리커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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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마운틴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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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아메리카노
원문 링크 : 인테리어 완료 / 상왕십리 카페마운틴로스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