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취월담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제가 요즘 많이 바빴습니다.
신년을 맞이해서 제 나름대로 인천을 파보자고 목표를 정했거든요. 그래서 정말 부지런히 인천 구석구석을 헤맸습니다.
때론 혼자서, 간혹 안해님과 함께, 그렇게 인천 구석구석을 헤매면서, 정말 좋은 게 많구나. 그런데 내 조건에 맞는 건 정말 없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요즘은 일단 투자금 자체가 엄청 높아졌습니다. 이젠 투자금 2억 미만은 찾기가 쉽지 않을만큼 투자금의 절대금액이 늘어났습니다.
인천의 경우 갭투자 5천미만도 많긴 하지만, 엑싯을 염두에 두고 보면, 쉽지 않은 투자처가 되어버리죠. 여기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서, 투자라는 건, ① 물건 그 자체의 가치 ② 레버리지 (투자금액이 작을 것) ③ 세금을 가능한한 안 낼 것, 작게 낼 것 3가지 조건이 맞아떨어져야만 투자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수 있죠.
결국 부동산투자라는 건 정부와 보다 정확하게는 국세청과 동업을 하는 거죠. 나중에 수익이 발생하면 국세청이랑 ...
원문 링크 : 평택 고덕 신도시는 상전벽해 / 최네집은 여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