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취월담입니다.
제가 월담이라는 닉네임을 정할 때가 생각나네요. 답답했던 그러나 화려했던 직장생활을 끝내고, 막상 밖으로 나와보니 허허벌판이었던 때였답니다.
부처님 손바닥 안에서 놀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뭔가 멀리 높이 올라왔다고 생각했는데, 눈뜨고 보니 손바닥 안이라니, 그 허망함을 표현할 길이 없네요. (- -) 그래서 저는 닉네임을 일취월담, 한번 취해서 담을 넘어가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곤 공부 공부, ㅋㅋ, ^^. 이젠 담을 넘었나요.
글쎄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그래도 돈도 좀 벌고, 집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직 실업자 신세로 혹시 불러주는 곳이 없나 하고 구직사이트를 기웃거리는 신세긴 합니다.
한 25년 직장경험이 있다보니, 아직도 출근하는 꿈을 꾸거든요. ㅋㅋ 그래도 한달에 한 두어번 안해님과 전국 임장을 다니면서 전국에 맛집을 섭렵하는 재미는 빼앗기고 싶지는 않네요.
이번에 동탄을 다녀왔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동탄은 저의 형님이...
#
11자상가
#
동탄시세
#
가성비고기집
#
동탄가성비맛집
#
동탄신선한고깃집
#
영천동맛집
#
한마음정육식당동탄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