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세방충망 시공하는 파란 보라몽키입니다.요즘은 저보다는 보라몽키님이 더 열심히 일하시네요.
사실은 손재주가 저보다는 보라몽키님이 더 좋으시다보니, 제가 꾸중을, 잔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마무리가 영 시원찮다고 하십니다.
ㅠㅠ 오늘은 방충망만 6개네요. 다행스럽게도 특대형은 아니라서, 들고 나오기는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비가 올듯합니다. 그래서, 공간이 없어서, 주차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바닥 상태가 영, 안 좋습니다. 당배꽁초도 많이 보이네요.
ㅠㅠ 그래도 꿋꿋하게 보라몽키님, 열심히 하십니다. ㅋ 헉, 장소가 대략난감입니다.
ㅠㅠ 그래도 난관을 뚫고 다 끝냈습니다. 깔끔하죠.
누구 솜씨겠습니까? 자, 이제 하나씩 끼워놓습니다.
요건 제 몫이죠. 아무래도 힘은 제가 세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물구멍에 방충망을 추가로 달아넣습니다. 요기로 모기가 많이 들어오거든요.
이렇게 오늘의 미션도 잘 끝났습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한 하루입니다.
다, 잇님들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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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방충망
원문 링크 : 미세방충망 수리 / 보라몽키님의 분투 / 용산구집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