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과 고양이님 / 용산구 집수리 파란몽키 안녕하세요. 요즘 방충망 교체하느라, 정신없는 파란몽키와 보라몽키입니다.
오늘은 가까운 용산구에서 방충망 교체 요청을 주셔서, 바로 출동했습니다. 방충망은 우리 보라몽키님이 아주 꼼꼼하게 잘 하신답니다. 32매쉬의 촘촘한 모노필라멘트로, 꼼꼼하게 시공하니, 모기건 초파리건 들어올 수가 없겠네요. ^^ 이렇게 말입니다.
깔끔하게 잘 되었습니다. 비가 와서, 좁은 아파트 복도에서 한다고, 보라몽키님이 고생 좀 하셨습니다.
이제 방충망을 다는 건, 바로 힘좋은 저 파란몽키의 몫이죠. 이제 카메라는 보라몽키님께 넘기고, 사진빨 잘 나오게 찍어달라고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 헉, 제 사진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에 고양이님 사진만 가득입니다. 이런, 보라몽키님이 집사라는 걸 깜빡했네요.
ㅠㅠ 고양이님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시거든요. 내 사진 돌리도~~~~ 음....
귀엽긴 하네요. ㅋㅋ 이렇게 오늘의 방충망 미션은 잘 끝났습니다.
그 끼우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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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방충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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