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아이돌 다람쥐디입니다. "지식은 흐를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의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열심히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증권사가 요즘 탐내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STO, 많이 들어본 듯하지만 아직은 낯설기만 합니다.
Security Token, Security Token Offering 금융위원회 Security Token은 말 그대로 증권형/토큰입니다. 현재는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토큰증권으로 불립니다.
그럼 증권과 토큰을 나눠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증권이란 간단하게 말해서 재산상의 권리와 의무를 적어놓은 종이고요, 증권의 태생은 유통입니다.
그래서 주식처럼, 회사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사고팔고 할 수 있는 것이죠.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서 만든 디지털 증표입니다.
그래서 증권형토큰이란, 쉽게 말해서 디지털 증표라는 '그릇'에 증권이라는 '밥'을 담은 것 입니다. 출처:금융위원회 그럼 지금까지 잘 쓰고 있던 증권이라는 개념에서 왜 토큰이 추가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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