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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날을 보낸 이야기

 12월의 첫날을 보낸 이야기

안녕하세요, 좋은....저녁입니다ㅋㅋㅋ 아침에 운동을 다녀온 뒤 슈톨렌을 티푸드로 곁들이며 포스트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아마 업로드되는 시간은 오후 9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짧은 티타임을 즐긴 뒤 일하러 나왔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느은 주말 벌레~~~ 집에~를 못~가~네~~~ㅋㅋ(개똥벌레 박자로 부르면 됩니다 :> ) 오늘 내로 포스팅 작성 못 하는 거 아니야? 싶었는데 2시간 동안 매달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여서 들뜬 마음에 후다닥 작성하러 왔습니다.

말이 2시간이지 실질적으로 고민한건 한 달이 넘습니다. 예상하지 못 한 부분에서 가닥을 잡아서 기쁘긴 한데 좀...

묘합니다ㅋㅋ 짠! 슈톨렌입니다.

스티커로 가린 건 칼입니다ㅋㅋ 아무리 그래도 칼까지 같이 올리는 건 좀 그래서 가렸어요. 이 슈톨렌은 지금까지 매년 꼬박꼬박 먹던 곳의 슈톨렌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면서 새로 편입시킨 베이커리의 슈톨렌입니다.

매년 먹는 텀블벅 펀딩의 두 군데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