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이 어느새 반 넘게 지났습니다. 오늘 하루는 어떤 생각으로 보내셨나요?
저는 늘 그렇듯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보냈습니다.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정신없는 월요일을 보낸 뒤의 화요일입니다.
묘~하게 잔잔한 게, 클래식의 한순간 같지 않나요? (물론 처음부터 엄청나게 시작하는 클래식도 있습니다!)
Op.23 저자 조가람 출판 믹스커피 발매 2025.04.01. 이번에 읽은 책은 Op.23입니다.
이 책의 서평을 검색할 분이라면 이미 다른 분들의 서평에서 보아서 알고 계시겠지만, 작가의 말에 적힌 Opus에 대해 인용하겠습니다. Opus.
라틴어로 '작품'. ... 음악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인생 또한 매 순간 스스로의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여정이 아닐까요.
저는 지금 Op.23 즈음에 서 있습니다. 완전히 설익지도, 완전히 여물지도 않은, 익어가는 여정 어디 즈음.
저 자신을 어렴풋이 알 듯하다가도 이내 흐려지기도 하는 지점. ... 이 책을 만나는 모든 분이 각자의 O...
원문 링크 : [서평] Op.23 - 모든 생은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