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예약 발행을 걸어둘 텐데, 아마 11시 50분 즈음에 걸어두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요일 10분 전에 발행되는 아침 일기(?)입니다. ...
이렇게 쓰니까 이상하네요...ㅎㅎ 시작은 이번 주 금요일 밤 일기부터입니다. 올리고는 싶었지만 너무 개인을 특정하기 쉬운 키워드들이 유독 많이 들어간 일기여서 이번 주말 일기와 합쳐서 올립니다.
'오늘 일어난 멋진 일'의 첫 번째 항목은 최근에야 좀 잘 되게 된 어떤 목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초반에 엄청 고생했거든요.
그래도 시간과 노력 앞에는 장사 없다고, 어떻게든 되어가는 것 같아서 뿌듯하면서 스스로가 기특합니다. 이번 주말 일기입니다.
사실 다음 한 주(8월 11일부터 시작되는)가 제게 많이 중요한 주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불안하고 초조하고 걱정이 무한 증식하고 있습니다.
자는 데에는 문제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토요일에 작성한 '나를 위한 긍정의 한 줄'은 인터넷에서 본 명언을 제 상황에 맞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