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입니다. 잘 보내고 계시나요?
날이 시원한 것 같으면서도 더우면서도 습한 게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다음 주는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짠. 무화과+휘핑크림 아닙니다.
무화과와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뿌린 것)입니다. 맛있어요.
따로 먹는 것보다 무화과에 저 그릭요거트를 얹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무화과의 단 맛이 보완해 주는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무화과는 사랑입니다. 아침 일기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20일 수요일의 밤일기부터 23일 토요일까지의 일기입니다.
수요일 아침 일기에 일찍 일어났다고 적었는데, 그 영향으로 점심 이후에 조~금 힘들었습니다ㅋㅋ 이 이틀간 언급된 공모주는 아래에 포스팅으로 작성한 한라캐스트와 제이피아이헬스케어입니다. [IPO] 한라캐스트 공모주 상장일 매도 후기 - 혼란스러웠던 순간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라캐스트 상장일이었습니다.
저는 4주를 배정받았습니다. 이번 증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