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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욕망은 꽃으로 남았다 - 비너스와 아도니스, 셰익스피어 사랑의 소네트

 [서평] 욕망은 꽃으로 남았다 - 비너스와 아도니스, 셰익스피어 사랑의 소네트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상쾌한 하루예요.

연휴가 끝나 아쉽지만 다행히 긴 연휴에 푹 쉬어서 가뿐합니다. 욕망은 꽃으로 남았다 저자 윌리엄 셰익스피어 출판 해밀누리 발매 2025.09.30.

블로그 글 더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욕망은 꽃으로 남았다]입니다. 서평을 시작하기 앞서, 낯선 책 제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인용들을 첨부합니다.

보통 셰익스피어 하면 햄릿, 오셀로 등의 4대 비극이나 한여름 밤의 꿈 같은 희곡으로 알고 있는데, 책 제목은 무슨 의미일까요? 『욕망은 꽃으로 남았다』는 셰익스피어의 첫 출간작이자 대담한 서사시 『비너스와 아도니스』와, 사랑·시간·죽음을 탐구한 대표 소네트들을 함께 담아낸 특별한 번역본이다.

출처: 교보문고 '욕망은 꽃으로 남았다' 소개 페이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740645) 책 표지를 보면 Venus and Adonis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번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