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제가 좋아하는 또띠아에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재료들을 넣은 일명 또띠아랩(가칭)입니다.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이걸 둘둘 말고 치킨을 넣으면 KFC의 치킨랩인데, 저는 접거든요... 치킨도 없습니다.
고기는 있습니다!ㅋㅋㅋ 오늘은 만드는 사진도 함께 찍었습니다.
둥그런 또띠아를 편 뒤, 6시 방향에 칼선을 내고 4등분을 생각하며 좋아하는 재료들을 배치합니다. 아보카도에 후추는 사랑입니다.
맛을 풍성하게 할 수분공급용(아니다) 토마토도 챙기고, 렌지에 돌리면 그 자체로 최고인 치즈, 짭쪼름한 친구들도 챙겨줍니다. 그 다음은 간단히 찹찹 접어주고 팬에 버터를 사용해서 살짝 구워줍니다.
먹기 전에 렌지..........
오늘 점심은 또띠아랩(가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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