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금요일 저녁 늦게 화이자 2차를 맞았습니다. 1차 접종할때와는 달리 긴장도 덜되었습니다. 잘 맞고 다시 야근하러 돌아갔어요.
몇시간 뒤 퇴근할때즈음부터 졸리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들어갈때가 되니 약간 영혼이 몸에서 10cm정도 떠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영혼이 깔창을 낀 느낌....? 단어선택이 이상한데, 붕 떠있는 느낌이었다고하면 될까요?
그리고 토요일부터 두통+몸살+근육통(...몸살이랑 근육통이랑 같은 말인가요? 아니야, 단어가 다르잖아요....?)
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우 아파요.
바닥을 데굴데굴 구를 정도는 아닌데, 삭신이 쑤십니다.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이 정도의 두통은 오랜만이예요. 1차때는 한두번 먹고 말았던 타..........
[그냥일기0033] 10/9,10/10 아이고 화이자가 사람 괴롭히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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