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기분좋은 날이지만, 동시에 평일에는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는 날입니다. 그래서 몸은 편한데 반대로 마음이 불편한 경우가 왕왕 있어요.
해야할 일들을 적어서 해나가는데, 왜 마음먹은대로 팍팍 해치우지 못하는 걸까요? 그래도 어떻게든 다독여서 하나둘씩 해나갑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나씩 해 나가기. 계속 밀고나가면 언젠가 습관이 되겠죠.
그때부터는 습관이 해줄겁니다!ㅋㅋㅋ 감사일기(감정일기) 1.
스터디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옛날같으면 체력이든 뭐든 한계가 왔을텐데, 꾸준히 해 나가는 걸 보면 옛날보다 더 나아진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런 건 제 멘탈에 감사해야 할..........
[감사일기0018] 9/12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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