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청약이 있었던 유일로보틱스가 오늘 상장했습니다. 공모주는 최대한 빨리, 최소한 일주일 내에 매도하는 편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유일로보틱스도 당일 매도했습니다.
케이티비네트워크였던가요? 상장 9시에 반짝 올랐다가 급전직하로 폭락한 공모주가 있거든요.
그래서 8시 59분에 미리 공모가의 2배인 2만 원에 매도 주문을 걸어뒀습니다. 매도 주문을 넣자마자 체결이 되었더라고요....?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이미 늦었죠. 허허.
허허허허. 익절은 늘 옳고 매도한 뒤에는 뒤도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는데, 날아가 버린 커피 2잔 값이 못내 아쉽습니다.
조금만 기다릴걸. 이번 공모주는 상장일 당일 유통물량이 적을 것이라..........
[IPO] 유일로보틱스 공모주 상장일 매도 후기 (수수료 미포함 99.5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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