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이의 자기주도 학습법』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김현근2006사회평론 블로그 글 더보기 내가 젊은 시절이었겠지? ㅎㅎㅎ TV에서 저자 김현근 이 어린 친구를 보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 학생들에게 얘기해줄 생각으로 이 책을 구매했었던 것 같다. 그당시 어른이라고 생각했었던 나도 가슴이 뛰는데 학생들은 현근이를 보면 기분이 어떨까 하는 감동이 있는 삶을 살았던 친구였다.
내가 10살 때 담임선생님 께서 내게 나중에 작가가 되어도 좋겠다는 칭찬을 하셨다. 그 어린 나이에도 작가는 배고픈 직업이라는 생각이 있었는지 속으로 작가는 할 생각이 없는데...
했었다. ㅎㅎㅎ 내 재능이 가르치는 것이라는 것을 11살에 알았던 것 같다.
그 때부터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질문하는 것들을 많이 도와줬었다. 친구들이 이해했다고 하면 괜히 기분이 좋았었다.
내가 잘 한 것이구나... 하면서 말이다.
나는 매우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낸 것 같다. 대학 입학하기도 전에 과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