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빛속 계수나무입니다~ '아들의 뇌 '라는 책을 읽고 우리 부모님의 딸로 태어난 내가 게다가 딸만 셋인 과수원 집 둘째였던 내가 아들 둘을 키우며 감사하고 깨닫게 해준 것은 책이었다.
문득 두 아들이 잘 성장해서 군복 중인 요즘 추억도 되새기고 그리워도 하고 제대 날짜만 기다리다 휴가를 맞춰 오래간만에 온 가족이 합체해 행복을 만끽했다. 아래 사진들은 지금 나의 폰에 있는 사진들 중 아들들의 프라이버시가 존중될만한 것만 두서없이 올려 봅니다.
책 내용; <아들의 뇌는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지와 감정이 발달하게 된다.> 우리 둘째 아들은 가족들에겐 호기심 천국이라 불리기도 했다 밖에서 궁금했던 것은 뭐든 집에 와서 얘기하라고 했던 우리는 둘째 아들의 그칠 줄 모르는 호기심에 함께 신기해하며 행복해했다. 두 아들 휴가 온다고 작은이모가 보내준 장미꽃들은 두 아들 덕분에 나에겐 다른 때보단 이쁨을 덜받았다.ㅋㅋ 책 내용: <아들의 뇌가 발달하는 원리는 반복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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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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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책
원문 링크 : '아들의 뇌'라는 책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