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이웃님 포스팅을 방문했다 추억이 방울방울 떠올라 회상의 여정을 담아보려 해요. 2022년 어버이날을 맞아 3대가 함께 떠났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긴 시간을 집안에서 지내야만 하는 할머니 두 분.
국내에서 가보지 않은 곳이 퍼플 섬이었어요. 그렇잖아요~ 시어머니 다녀온 데를 가도 안되고 친정엄마만 방문했던 곳도 안되는 거 아시죠~ 그 당시 출시된 지 얼마 안 되는 스타 리아 흰색을 렌트했죠 숙박은 박지 마을 호텔을 예약했어요, 식사도 함께 예약했죠.
어쩄든 섬을 차 타고 들어갈 수 있으니 편하죠. 보라색 티셔츠도 손자들이 센스 있게 구입했더라고요.
할머니 들은 깔 맞춤하는 거 엄청 좋아하시는 거 아시죠. 그뿐만 아니라 입장료도 무료랍니다.
입장료 꿀 팁:)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1,000원 보라색 상의나 하의, 우산, 모자 착용 시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단 스카프는 제외된다고 합니다.
퍼플교는 신안군 안좌면 박지마을 한 할머니의 소망이 담겨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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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파마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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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마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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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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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퍼플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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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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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섬
원문 링크 : 퍼플 섬을 재작년 어버이날 다녀왔어요(입장료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