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예상과 같이 25bp를 인상한 연준이지만 시장의 부담감은 파월의장 연설이였습니다. 하지만 파월은 정말의 외의 답변들을 많이 내놓았는데요.
몇가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시장과의 괴리가 있음을 인정하되 그걸 고치려고 하진 않겠다.
이 발언이 시장 상승의 기폭제가 된걸로 보는데요. 채권금리하락를 바라보며 금융여건이 완화되었다 연준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연준은 데이터를 볼뿐이다라고 강조할뿐 시장을 막을 생각이 없다라는 의견을 밝혔죠.
(하지만 파월 연설직후 블룸버그는 미국의 금융여건은 2021년 2월이후 가장 완화되었다는 기사를 냄) 2. 연착륙 가능하다고 믿는다 실업률이 큰 폭으로 상승하지 않고도 인플레를 잡을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시장에 또 한번 희망을 줬습니다.
확률이 높진 않지만 가능한 길로 가도록 하겠다는건데요. 문제는 이럴 경우 올해 금리인하는 없다라는게 연준의 예측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시장이 지금 연준보다 더 급격한 인플레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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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FOMC 리뷰(feat. 파월의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