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정말 오래 양적완화 정책을 폈죠. 아베노믹스 정책의 일환으로 일본은행은 2016년 마이너스 금리와 함께 YCC라는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일본은행, 하늘에서 바라보면 엔 모양이다 YCC(Yield Curve Control; 수익률 곡선 제어) 정책이란 일본은행이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 상한선을 정해놓고 채권금리가 그 이상을 넘어갈때마다 무제한으로 채권을 매입해서 금리를 낮추는 방식이죠. (채권을 매수하면 가격은 높아지고 금리는 떨어짐) 구로다 총재 여기서 말한 이 상한선, 0.25%인데요.
지난달 일본은행이 이 상한선을 0.5%로 바꾸면서 세계 금융시장을 놀래켰죠. 왜냐?
지금 전세계에서 중국과 더불어 완화적 통화정책을 펴는 국가 중 하나인 일본이 긴축으로 돌아설수 있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엔화는 안전자산이죠.
지금 엔화의 가치가 많이 떨어졌긴하지만 채권시장입장에서는 엔화로 된 일본 국채는 정말로 포트폴리오에 꼭 넣어야될 자산이였습니다.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서 가격이 떨어지면 ...
#
YCC
#
인플레
#
일본국채금리
#
일본긴축
#
일본양적완화
#
일본은행
#
일본은행긴축
#
일본은행총재
#
일본인플레
#
주식
#
주식공부
#
주식투자
#
중앙은행
#
코스피
#
엔화하락
#
엔화투자
#
구로다
#
구로다총재
#
구로다후임
#
긴축
#
긴축전환
#
달러고점
#
달러인덱스
#
데드캣바운스
#
미국증시
#
반등
#
베어마켓랠리
#
수익률곡선제어
#
엔화상승
#
하락장
원문 링크 : 구로다는 일본은행의 YCC를 끝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