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다케다브라 장초반 나스닥의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뉴욕연은의 소비자 설문조사에서 미국 소비자들은 향후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 21년 7월 이후 최저치인 5%정도로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오자 시장은 환호했습니다.
물론 가계지출도 낮아졌지만 이런 급격한 수요둔화는 연준이 피벗으로 해결해 줄거란 기대감에 나스닥은 2%까지 상승폭을 확대했는데요. 데일리총재와 보스틱총재 둘다 비둘기파에 올해 FOMC 투표권이 없다 이런 와중에 연준인사 2명들이 발언에 나섰습니다.
시장에선 둘다 비둘기파인데다 올해 투표권이 없는 두사람이니 시장 상승을 도와줄지언정 시장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을것이다라는게 예상이였는데요. 예상을 보기 좋게 빗나갈 정도로 둘다 강력한 매파적 발언을 쏟아내자 시장은 깜짝 놀랐습니다. 2% 물가 목표는 내년에도 완료되지 않을것, 2월 FOMC에서 50bp 25bp 인상 둘다 테이블 위에 있다.
시장에서 기대하는것보다 더 오래 기준금리가 제약적일것이며 최종금리에서 11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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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스닥을 넘어뜨린 연준과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