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올해 환경개선 충당부채는 '1억'에 불과해 논란 • 영풍이 올해 환경개선을 위해 쌓은 충당부채가 '1억원'에 불과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영풍은 3분기 영업적자의 주요 원인으로 '연간 1000억원의 환경투자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환경개선 충당부채로 처리한 비용은 실제 1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영풍이 환경개선을 위해 쌓은 충당부채를 살펴보면 환경투자에 대한 영풍의 해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 구석이 적지 않다. • 영풍은 기존에 구축한 설비(무방류시스템)를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100억원의 비용까지 합했을 시 매년 환경개선 위해 투자하는 돈이 1000억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시설 운영비를 투자금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이 어디에 있느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영풍은 환경개선 분야 충당부채 등 대외적으로 환경개선 사업에 매년 1000억원 이상씩 투자했다는 설명을 둘러싸고 진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https://v.daum.net/v/2024112916405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