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살균·살충제 안전성 평가 결과 연말 공개 • 환경부와 화학물질안전원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안전관리법에 따라 15개 살생물제품(살균제, 살충제, 살서제 등)에 대한 안전성 및 효능 평가를 완료하고 연말에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2019년 시행된 법률에 따라 시장 출시 전 안전성 검증을 의무화한 조치의 일환입니다. • 이번에 승인되는 15개 제품은 ‘안전확인 대상 생활화학제품’으로, 업체의 자료 제출을 통해 승인 유예기간보다 빠르게 평가가 완료되었으며, 2025년 12월까지는 살균제, 살충제 등 유사 제품들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미승인 시 2026년 7월 1일부터 유통·판매가 금지됩니다. • 환경부는 향후 목재용 보존제 등 다른 살생물물질 및 제품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산업계 지원 사업을 병행하여 승인 유예기간 내 승인을 지원할 계획이며, 화학물질안전원장은 안전성 및 효과가 검증된 제품만 유통 허용하고, 소비자들이 승인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