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총 과학기술포럼: 우주시대 준비를 위한 과학기술 논의 • 지난 28일 대구에서 개최된 제391차 산학연구원 URI 세미나 및 제2차 대구과총 과학기술포럼에서는 경북대 박성현 교수와 국방과학연구소 송하균 선임연구원의 강연을 통해 우주 발사체의 구조 및 작동 원리, 심각해지는 우주 쓰레기 문제, 국내 우주항공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 특히, 우주 환경 보존의 중요성과 우주항공청 출범, 민간 주도 우주산업 확산 전략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과학 강연 및 학술 교류를 지속하여 과학기술의 대중적 확산과 시민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50530020021503 우주시대 어떻게 준비할까…대구과총 과학기술포럼서 해법 모색 우주시대를 준비하는 과학기술인의 만남이 대구에서 열렸다 제391차 산학연구원 URI 세미나제2차 한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