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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에 이어 탄저병 발생 우려로 과수 농가 방제 총력 • 경북 영덕군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에 탄저병이 발생

 영덕군, 산불 피해에 이어 탄저병 발생 우려로 과수 농가 방제 총력 • 경북 영덕군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에 탄저병이 발생

영덕군, 산불 피해에 이어 탄저병 발생 우려로 과수 농가 방제 총력 • 경북 영덕군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에 탄저병이 발생하여 사과와 복숭아 생산량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탄저병 확산 방지를 위해 7월부터 집중 방제 및 예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특히 올해는 강수량 증가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되어 탄저병 발생 위험이 더욱 커졌으며, 탄저병 초기 증상 발견 시 즉시 감염된 과실을 제거하고, 복숭아는 봉지 씌우기, 사과는 살균제 살포 등의 방제 조치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 발생 가능성 증가를 고려하여 기상 예보와 병해충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가 지원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농약 안전 정보는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psis.r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604170051404 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