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F 악취로 고통받는 광주 효천지구 주민들 • 광주 효천지구 주민들이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내 SRF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심각한 고통을 호소하며, 특히 저녁 시간대에 악취가 심해져 숨쉬기조차 힘들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 • 주민들은 2017년부터 시작된 악취로 인해 창문을 열지 못하고 빨래도 밖에 널 수 없으며, 광주시에 3년간 180건 이상의 민원을 제기했지만, 지자체는 악취 측정 결과 문제가 없다는 입장으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SRF 시설은 생활폐기물 중 가연성 폐기물을 처리하여 고형연료제품을 제조하는 곳으로, 일일 800톤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하며 2032년 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악취 민원은 2024년에 급증했습니다. • 주민들은 집단 민원 제기 및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광주시는 SRF 운영업체에 책임을 떠넘기는 등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https://v.d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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