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지 아파트 옆 하수처리장 악취 문제 • 여수 웅천지구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인근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2019년 입주 이후부터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여수시는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하수처리장 지중화나 이전을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설치한 탈취설비마저 악취 농도를 악화시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한국환경공단의 악취기술진단조차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어 장기적인 해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주민들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시의 대응과 투명한 정보 공유를 요구하고 있으며, 신도심 개발에 대한 기대감은 사라지고 악취와 긴 기다림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810210110911 대단지 아파트 옆 하수처리장, 악취로 '지끈'..."못 살겠다" 【 앵커멘트 】 수천 세대 아파트 바로 옆에 하수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