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광역시에서 올해 첫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SFTS는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매년 4월~11월 진드기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주로 발생합니다.
SFTS란? 원인: 작은소피참진드기 매개 바이러스 주요 증상: 고열,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혈소판 감소 특징: 현재까지 예방백신이나 치료제 없음 → 치명률 높음 이번 대구 사례 환자: 대구 거주 60대 여성 7월 초 오심 증상으로 입원 → 이후 SFTS 확진 판정 집중 치료에도 불구하고 8월 14일 사망 대구시는 현재 심층 역학조사와 함께 의료기관 내 2차 전파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대구지역 현황 올해(2025년) 8월 19일 기준 확진자: 8명 → 지난해 동기(4명) 대비 2배 증가 최근 5년간(2020~2025년) 사망자: 총 4명 2020년 1명 2023년 3명 연령대: 60대 1명, 70대 3명 SFTS 예방법 현재 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