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악취관리지역에서 문제 되는 대기 및 수질 오염물질의 주요 종류와 그것이 환경·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1. 대기 오염물질 (악취·대기환경 관련) 대구 악취관리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물질들은 산업단지, 하수처리장, 축산시설, 폐수처리장 등에서 기인합니다. (1) 주요 악취·대기오염물질 암모니아(NH₃) → 분뇨, 폐수, 축산에서 발생.
자극적인 냄새, 대기 중 반응해 초미세먼지 형성. 황화수소(H₂S) → 하수처리, 분뇨, 폐수에서 발생.
썩은 달걀 냄새. 저농도에서도 두통·구토 유발.
메틸메르캅탄(CH₃SH), 디메틸설파이드, 디메틸디설파이드 → 부패한 유기물에서 발생하는 황계열 화합물. 강력한 악취.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 톨루엔, 벤젠, 자일렌 등. 산업 공정, 도장, 용제 사용 등에서 발생.
광화학스모그 원인. 미세먼지(PM2.5, PM10) → 대기 중 반응으로 2차 생성, 호흡기·심혈관 질환 악화. (2) 환경 영향 대기 중 화합물이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