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정유택 국민기자=한국농촌지도자칠곡군연합회와 한국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는 지난 30일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 재정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600여 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쳤다.
농업인 학습단체의 사명 되새기다 이번 대회는 **“함께 웃는 농촌, 함께 여는 희망농업”**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농업인 학습단체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회원 간 유대 강화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후 위기와 기상이변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농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문화 공연부터 기부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행사는 풀잎소리합주단의 하모니카·오카리나 연주회로 문을 열었다. 이어 지역사회와 칠곡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시상과 김재욱 칠곡군수의 축사가 진행됐다.
행사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