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레드라이닝 차별 정책이 만든 도시 내 환경 불평등, 서울 도시 열섬·생태계 위기도 같은 맥락] 1930년대 미국의 레드라이닝(인종차별 주택정책)이 90년이 지난 지금도 도시 생태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당시 차별받은 지역(D등급)은 현재도 녹지가 21% 적고, 온도는 2.6C 높으며, 대기오염과 소음도 훨씬 심각해서 생물 다양성이 현저히 낮다고 합니다.
서울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는 연구들이 존재합니다. 환경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녹지 정책이 필요합니다.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기사 내용을 확인하세요! https://www.environmentalpeople.com/socialnews/?
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176417&t=board 미국 레드라이닝 차별 정책이 만든 도시 내 환경 불평등, 서울 도시 열섬·생태계 위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