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SF·AI 발생에 따른 축산 방역 강화 필요성과 퓨어오투 이산화염소수의 역할 최근 아시아 지역 축산 방역 상황이 다시 긴장되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사육돼지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이 발생했고, 일본에서도 올 동절기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가 확인되며 인접국인 우리나라 역시 철저한 예방 체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1.
대만 ASF 첫 발생 현황 대만 농업부는 타이중시 우치 지역의 돼지농장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례는 대만 사육돼지에서의 첫 공식 확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폐사두수: 약 117두 추가조치: 남은 돼지 195두 전량 살처분 전국 일시 이동·도축 금지: 5일간 시행 이 조치는 바이러스 확산을 선제 차단하기 위한 긴급 방역 조치로, 대만 전역 축산농가에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 2. 일본의 고병원성 AI 확산 우려 한편 일본에서는 동절기 들어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사례가 가금농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