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연구> [갯벌은 탄소 저장고, 블루카본으로 탄소중립을 돕는다]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갯벌이 기후위기 시대의 숨은 탄소 저장고로 주목받고 있다. 한림대학교 연구팀은 한국 연안 37개 지점을 분석한 결과, 갯벌이 매년 약 6만 9천 톤의 탄소를 흡수하며 2050년까지 약 2백만 톤의 탄소(7.6 Mt CO₂eq)를 격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의 탄소흡수를 보완할 수 있는 블루카본 생태계의 대표적 사례로, 한국의 2050 탄소중립 전략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environmentalpeople.com/technical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382325&t=board 갯벌은 탄소 저장고, 블루카본으로 탄소중립을 돕는다 : 지속가능 기술 뉴스 | 환경을 생각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