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 전국 위기 경보 '심각' • 충남 당진의 한 양돈 농가에서 치사율 100%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 여섯 번째, 충남에서는 첫 사례로 발생하여 방역 당국이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비상 대응에 나섰습니다. • 이 농가는 경남 합천의 종돈장에서 돼지를 들여온 후 폐사가 시작되었으며, 총 1,423마리의 돼지에 대한 살처분과 함께 발생 농장 반경 10km 내 농장 및 역학 관계 농장에 대한 긴급 방역 조치가 시행되었습니다. • 정부는 전국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양돈 종사자 이동 중지 명령을 내리는 한편, 국내 최대 양돈 지역인 충남에서의 확산 우려 속에서 정확한 감염 경로 파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1125211122688 '치사율 100% ASF, 충남서 첫 발생'..전국 위기 경보 '심각' 【 앵커멘트 】 당진의 한 양돈 농가에서 치사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