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대구 서구의 미래, '화려한 조감도'보다 '깨끗한 골목'이 먼저입니다 대구 서구청장 및 대구시장 출마자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수백억 원 규모의 개발 계획과 랜드마크 건설이 과연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있습니까?
서구 주민들은 매일 아침 창문을 열 때마다 망설입니다. 화려한 도시의 상징물보다 **'숨 쉬기 편한 환경'**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외형 성장이 아닌 **'삶의 밀도'**를 논해야 할 때입니다. 1️ 환경이 곧 인구 정책의 출발점입니다 서구의 인구 유출과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염색공단,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환경 오염은 정주 의지를 꺾는 결정적인 요인입니다.
악취관리지역의 실질적 운영: 악취 저감 시설을 고도화하고, 오염 수치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주민 참여 감시 체계 제도화: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이 직접 감시하고 평가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환경-정주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