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부터 갑자기 침을 많이 흘리고 칭얼거리면서 계속 안아달라고 보채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컨디션이 안좋나?
하고 생각했는데, 위쪽 어금니가 나오고 있었다. 13개월 아기 침독 침을 많이 흘리게 되면서 양볼이 트기시작했다. 피부가 하얀편이라 침독이 올라오면 붉은스름한 볼이 더 눈에 띄기도 하고, 한번 트기시작하면 연고를 바르지 않고서는 잘 낫지 않았다.
소아과에서 처방받은 리도맥스를 소량으로 하루에 2번정도 로션에 섞어 발라주면 된다. (목욕후, 자기전에 한번씩 발라줌)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있기 하지만 가장 낮은 단계라서 아기들이 사용해도 걱정이 없다. 13개월 아기 침독 리도멕스 3-4일정도만 꾸준히 발라주면 침독으로 빨갛게 변한 볼이 금방 좋아진다!...
13개월 아기 침독 소아과 처방받은 리도맥스 사용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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