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은 신혼집 꾸미기에 바빠 블로그 소식이 뜸했는데요.
신혼집 인테리어 선물로 받은 좋은 제품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브랜드 <플로피>의 수건입니다.
"타월북"이라고도 하는데요. 수건이 말려 있는 모습이 '책등'을 연상케하지 않나요?
예쁘고 실용적인데 부담없는 가격이라 선물을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 할 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책을 너무 좋아하는 저희 부부에게 정말 딱 어울리는 실용적인 제품이라 더욱 애정이 가는 제품입니다.
"데미안"과 "오만과 편견"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의 고전 명작소설로 제가 정말 사랑하고 애정하는 책인데 해당 책을 선물 받으니 너무 기뻤습니다. "오만과 편견"은 책보다 먼저 영화를 알았는데요.
짝궁이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 선물을 받자마자 예쁘다며 만족해했습니다. (사용하지 않고 고이 모셔두는 중입니다.)
"데미안"의 유명한 문구 '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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