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을 기르는 분을 요즘들어 계속해서 돌보고 있는데… 애완동물이 정말 많이 아프나 보네요. 정마롤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하하… 밥도 따로 먹…인다고 하더군요!! 엉엉~~ 정말로 정성… 아~ 그렇게 걱정을 할만해요.
저…도 함께 걱정을 해줬습니다. 얼~른 나아졌음 좋겠네용… 어떤 것이든 생명은 잘 살아야 해요.
강쥐의 웃음나오는 행동을 지켜봅니다. 저희집 강아지는 겁이 많아서 큰일 입니다.
정말 겁이 잔뜩해서 일단은 높은 곳이라면 못 올라간답니다. 그런 얼굴이 사랑스러워서 가끔 보고있었죠.
바짝 긴장하는 얼굴이 어쩔땐 불쌍해보입니다. 처음에는 쇼파에도 못 올라 갔죠.
떨리니까요… 올라가다 떨어지면 겁을 먹고 못 올라 가덥니다. 골통같은 개!
약간 올려주면 쑥쑥 오른답니다. 왜 이렇게 두려워 할까요?
오늘도 오르려고 점프하는 모습이 짱 웃기답니다. 위로 올라가보려다 저를 계속 보는데 그게 너무 신나지 뭐에요?
^ㅇ^~ 그래도 괴롭히는게 되니까 금방 올려주고 했는데 그게 또 버릇이...
원문 링크 : 강쥐의 웃음나오는 행동을 지켜봅니다.